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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07일 뎀봉의 일기  [날씨:]   [제목: 짧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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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꼬꼬마가 된 김태리
요며칠새 두발 자전거를 마스터 했습니다.
특기로는 바이올린, 발레가 되겠네요. 으흐흐

박뎀봉은 클라이밍에 미쳐서 팔근육 여인이 되어가고 있구요.

김장군씨는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의 기미가 보여 영양제를 하루에 두번 꼬박꼬박 챙겨먹고 있슴다. ㅋ

그동안 스마트폰의 폐해인지,, 때마침 고장났었던 컴터 때문인지 시기적절하게 스노타운을 내팽개쳐두고 있기 딱 좋았었네요.

그래도 세월은 가고, 태리는 커가고, 뎀봉내외는 늙어가고.. ㅜㅜ

그동안 페이스북도 깔짝, 카스도 깔짝, 블로그도 깔짝 했었는데, 역시 구관이 명관이고, 내집이 젤 편하다는..

얼른 먼지 탁탁 털고, 묵은때를 벗겨내야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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