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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14일 뎀봉의 일기  [날씨:]   [제목: 태어나서 처음 즐겨본 할로윈 파티]

태리나 나나 처음 경험한 할로윈.

태리가 다니고 있는 영어뮤지컬 수업에서 다른 학원과 함께 할로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해서 참가하게 됐어요.



내년 2월에 있을 공연때 쓸 노래와 안무를 미리 선보이는 중










무서브라.. 내딸. 사진찍히기 싫은데 사진찍는다고 오만상을-,.-
순긴 께갱했네요. 흐미..




오랜만에 등장한 태형제




훈훈하게 잘 크고 있답니다.




흙... 너무 거부하시니 딸내미 미워짐.
2년동안 카메라를 내려놓은 후유증일까요.




이 사진도 몰래 찍었음.




김태리의 적극거부로 트릭오어트릿도 못 찍고.. 단체사진도 빠지고..
결국 딸냄한테 삐져서 화까지 냈다는 후문.  흙..

외국문화니 뭐니 해도 애들은 넘 재밌었나봐요. 내년에도 꼭 한다고 난리네요.

일년동안 먹을 단것을 이날 하루에 다 먹은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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