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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6월25일 뎀봉의 일기  [날씨:]   [제목: 오동통한 내 너구리~]

진짜 아기들은 금방금방 큰다.
어떤 날은 토실토실 오른 허벅다리살을 보고 놀라고,
어떤 날은 두툼한 턱살을 보고 놀라고..

부실한 모유먹고 살 안찔까봐 걱정했는데,
지금은 비만아가 될까봐 걱정이다.
(혼합수유중. 점점 분유의 비중이 커지고 있음ㅜㅜ)






한달이 지나 배냇저고리를 벗고 내의를 입은 태리.
하루가 다르게 배냇저고리가 맞아가는 걸 보니 참 신기했다.






태리는 아주 가끔 지혼자서 옆으로 누워 잔다. 그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 어느날 밤에 쪽쪽 거리는 소리에 깼더니만 옆으로 누워서 손을 입에다 대고 쪽쪽 입맛을 다시고 있더라. 배고파서 그런걸 알면서도 귀여워서 한참을 보고 있었다.






보통은 이렇게 만세를 부르며 잔다.






만세 부르는 모습을 보면 가끔 봉크 생각이..



지니

처음 봤을때 정말 부서질 것 같더니만, 지금은 턱살도 생기고 오동통해졌네ㅋㅋ
귀엽다.. 얼릉 실물로 또 봐야지~~

간단한 답글을 삭제합니다. 2007/06/26
돼지스티카

아하하하 귀여워귀여워~~

간단한 답글을 삭제합니다. 2007/06/28
초록문

아아... 우리 아가와 자는 모습이 똑같아
뎀봉 나두 아가 나왔어. 이제 한달 됐지
모유->혼합->분유량 증가 추세도 나랑 같구나...ㅜ.ㅜ

간단한 답글을 삭제합니다. 2007/07/05
돼지스티카

헉!! 록문님도 아기를 낳으셨군요!!
나만 남았군;;;;;
울 하치 나오면 두 아기들은 백일정도가 되어 있겠군뇽 ㅎㅎㅎ

간단한 답글을 삭제합니다. 2007/07/06
뎀봉

오우~ 록문언니 축하~벌써 한달이나 됐구뇽. 그러고보니 태리는 45일째. 젤 언니네 ㅋㅋ

간단한 답글을 삭제합니다. 200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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