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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문
안뇽?


아... 시간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첫 1년은 천천히 가는 것 같더니 세살되고 네살 되는 건 금방이야, 그죠?

잘 지냈죠?
나는 일 다시 시작해볼라구 서준이 9월부터 어린이집 보내기 시작했는데 10월부터 서준이가 계속 병치레 하는 바람에 반 죽다 살았어요. 그 전까지 해열제 한번 먹여본 적 없이 건강하던 애라 넘 당황스럽고, 자꾸 병이 반복되니 약해지면서 또 병을 부르고 하는게 무지 절망적이더라구요.(걸렸던 병 목록은 네코언니네서 확인 ㅋㅋ또 쓰려니 민망해서)

다행히 좀 요새 나아진 것 같아서 나두 정신 추스리기 시작했어요. 우울해서 좀 앞뒤 가리기 힘들었음.

빠져나오고 나니 이제 주위도 좀 보이고 그러네
이뻐진 태리 어린이와 이림이 어린이, 그리고 삐쩍 마르고 어딘가 우수가 드리운 서준이 어린이 한번 회동해보아요. 쪼곰만 더 따뜻해지면^^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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