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호수공원





가을이 늦가을로 접어들무렵 공원 마실을 나갔습니다.
10분거리에 이런 좋은 공원을 갈 수 있는 우리동네 좋은 동네~






올해 태리의 큰 성과중 하나는 두발자전거를 뗐다는거






공원진입로가 살짝 내리막길인데, 겁이 너무 많아 타네마네 옥신각신하다가 겨우 타는 중이에요






겁은 많아도 씩씩하게 잘탑니다. 자전거를 즐길줄 아네요~






























이미 늦은 시간에 간 터라 어둑어둑..












완전 사진찍는게 어색한 초딩.. 엄마가 너무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었나봐요.
이제는 자연스럽게 사진찍는게 힘드네요~


















보고있으면 어지러운 사진






태리 자전거로 깨방정떠시는 장군씨












끼야호~~ 재밌졍~~~~ 하면서 타고 계심 ㅋ





태리 자전거 바퀴가 찢어져서 바람이 새는건 이분이 자꾸 태리자전거를 인터셉트하셔서임.
(본인은 아니라고 우김)












포즈가 어색행~






억새풀의 천국






한참을 서서 안오고있길래 뭐하고 있나했더니 억새풀을 털고 계심






본인 말로는 억새풀의 씨를 뿌리는 중이라고
















보들보들 아이 좋아 하고 계심






태리가 씨앗?을  털어낸 억새풀 .. 이렇게 턴 억새풀을 여러개 합치면 빗자루가 된다고!!
저는 몰랐어요. 태리랑 장군씨는 아는 사실을 혼자 모르고 있었음.






태리랑 어딜 가볼까 하며 찍어놓은 안내판. 수원도 은근히 가볼데가 많은거 같았요.






이렇게 어두워지고도 줄넘기도 하고, 놀이터에서도 한참을 더 놀다가 밥먹으러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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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교호수공원
사진가: 뎀봉

등록시간: 2014-11-14 17:09:52
조회수: 886
추천수: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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